체험후기(보건복지부관련)

양안통합/집중력향상/시지각

작성자: 내가보는세상   /   작성일: 2017-12-18   /   조회수: 209

 

양안통합/집중력향상/시지각/비전테라피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 중구에 위치한 ○○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 엄마입니다.

 

○○은 태어나서부터 신우염으로 2번의 수술과 요로감염으로 4번에 입원을 하면서 많은 고통을 이겨낸 아이입니다.

또래보단 조금 늦은 인지와 동작(감각)으로 9살 때부터 인지, 감각, 사회성 치료를 받던 중 11살 때 재검사에서 시지각적인 면이 많이 떨어진다며 한국시지각센터 방문을 권유하시여 센터에 12살 때에 검사를 받고 4월부터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들어본 생소한 곳이라 처음엔 망설임이 있었지만 ○○의 검사결과는

 

 

양안통합이 힘들고 눈운동에 제한이 있으며,

글씨를 선명하게 보는 기능의 저하로

 

산만한 아이로 보여졌을 거란 말씀이었습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니 이런 이유로 선생님들께서 수업 중에 집중을 어려워한단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원장님을 믿고 열심히 치료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치료하다보니 5분도 앉아 집중하여 치료하기 힘들었던 ○○이 지금은 30분도 거뜬히 앉아 치료를 받고 좋아하던 운동도 자신감을 갖고 야구, 탁구, 배드민턴을 즐기며 하는 ○○이 되고 있습니다.

 

치료하는 ○○을 기다리는 엄마들에게도 체험하게 해주시어 ○○이 받는 치료에 대해 이해가 빠르게 되었고, 맑아지는 내 눈을 느끼며 믿음은 더 강해졌습니다.

 

멀리서 오는 친구들을 보면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함에 감사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치료방법도 알려주시어 지금은 주2회이지만 9월이면 주1회 치료가 가능하단 말씀에 집에서도 힘을 내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상업적인 치료가 아닌 자부심과 사랑의 마음으로 열심히 치료해주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시지각 치료가 필요함에도 한국시지각발달센터의 존재를 몰라서 고통 받은 친구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는 생각과 시지각 문제로 고통을 겪는 아이들이게 한국시지각발달센터는 희망의 센터라는 사실을 알려드리며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