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보건복지부관련)

고도약시/머리아픔

작성자: 내가보는세상   /   작성일: 2017-12-18   /   조회수: 322

 

고도약시 / 머리아픔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에 사는 ○○○ 학생의 엄마입니다.

 

처음 딸아이가 고도약시 판정을 받고 난 후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책임인 것 같아 많이 속상하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약시에 대해 공부를 하는 중에 인터넷에 시지각센터라는 곳에 대해 많은 어머니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지각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씩 방문해서 한 시간 정도의 체계적인 시력()운동을 하고 갔습니다. 점점 다니는 횟수에 따라 눈이 좋아졌습니다.

 

 

딸아이도 두 눈이 똑같이 밝게 보인다고하고

머리도 아프지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딸아이의 말을 듣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만약 제가 시지각센터를 몰랐더라면 어땠을지 상상도 하기 싫어집니다.

큰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도 받아보았는데 지금처럼 눈훈련을 계속 해주라고 말씀하셔서 다시금 신뢰가 갑니다.

어렸을 때 시력체크 못해준 딸아이에게 미안했던 마음은 시지각센터로 인해 조금이나마 미안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꾸준히 훈련받아 안경을 벗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램으로 시지각센터를 찾아올 것이고 저와 같은 엄마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