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보건복지부관련)

약시교정(교정시력/시각치료)

작성자: 내가보는세상   /   작성일: 2017-12-18   /   조회수: 302

 

 

약시교정/시각치료/비전테라피

 

 


 

 

 

이 글을 읽는 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는 우리 딸을 보며 눈의 중요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시력을 측정할 때 마다 딸아이 보다 제가 더 마음 졸이고 긴장하며 지켜봤어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초등학교 저학년이던 딸아이는 엄마의 모습에 더 긴장하며 시력을 측정하였습니다.

 

역시나 시력은 안경을 쓰고도 그대로였습니다.

 

안과나 일반 안경점에선 이런 아이들도 더러 있다는 말뿐 시력이 나오는 대로 안경처방만 받았습니다.

 

 

어떤 치료 방법도 없는 상황!

 

 

그러다가 조카가 심각한 눈기능 이상으로 사방으로 알아보던 중 시지각발달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카가 울산에서 치료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찜질방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오로지 치료에 매달렸습니다.

 

책을 읽을 수도 없고, 성격장애까지 왔던 조카의 치료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때, 중학생이던 아이는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거의 완치에 가까운 치료에 우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 후 저도 우리 딸의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딸보다 수십 배, 수백 배 심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이렇게 눈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습니다.

 

 

교정시력이 0.6 정도이던 시력이 지금은 0.9~1.0 정도 나옵니다.

 

 

안과에서는 아무런 치료방법이 없는데 한국시지각발달센터에서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지요. 원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지요.

 

 

너무 감사하고 그 기쁨은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부모의 심정, 아이의 심정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내 아이라 여기고 판단해 주십시오.

 

내 아이가, 내 가족이, 내 자신이 고통 받고 있다면

 

어떤 결정을 내리시겠는지…….

 

 

우리 몸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눈!!!

 

원장님의 그 작은 손길에 한 사람의 큰 인생이 달려있습니다.

원장님은 필요한 사람들의 큰나무 같은 존재입니다. 물질보다도 더 큰 것을 찾는 곳이 이곳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곳은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닐지라도 언젠가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이 필요한 곳일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도 그 누구의 부모이고, 자식일 것입니다.

소중한 내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어느 곳에서도 알려주지도 않고, 가르쳐주지도 않고, 들어보지도 못한 시기능 상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의 꿈과 의지, 미래를 꺾지 말아주십시오.

아픔을 가진 사람들의 입장에서 가야할 길을 정해 주십시오.

 

한국시지각발달센터의 존재는 필요한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시지각발달센터가 어떤 곳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왜 필요한 곳인지 꼭 알았으면 합니다.

 

 

절실한 마음으로 이 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