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양안약시를 가진 아들을 위하여

작성자:   /  등록일: 2014-10-12  /  조회수: 881
막내 아들이 어렸을 때(2살) 부터 양안약시를 가지고 있다는 진단을 받고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병원을 여러군데 다녀봐도 특별한 치료법도 없었고,

기도원 가서 기도도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하여 바로 여기 \"한국시지각발달센터\"를 알게 되었고,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여기 충청도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내서 가보고, 상담을 받아

보았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는 방법과는 전혀 다른 여러가지 방법과 훈련을 통하여


우리 아이의 시력향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원장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사명감 넘치는 열성있

는 그 모습에 감동하여 이제는 이곳 \"한국시지각발달센터\"를 믿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한 원장님께서는 어린이를 무척 사랑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나라의 미래\"라고 하시면서, 빨리 눈이 좋아지도록 노력하자고 하시던 말씀이

늘 머리속에 있어 원장님의 마음이 너무 고마웠지요.

이런 기관이 지방에도 있었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 서울에 딱 한 곳만 있으니, 멀리

사는 저희는 조금은 어렵지만 열심히 치료받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