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양안약시(중3) 치료후기

작성자: 약시  /  등록일: 2016-11-09  /  조회수: 803

양안약시를 치료받고..

저는 양안약시로 양안시력0.4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센터에 왔습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치료법으로 믿기 어려웠던 치료를 1~2회 해 나가면서 점점 눈이 좋아지는 것을 실감하고 검사를 해보니 실제로 시력이 올라가 완전히 믿게 되었습니다.

보는 것도 편해지고 두개로 보이던 복시가 해결되고 나니 삶이 편해졌습니다.

진짜 놀랬던 것은 약 종류를 하나도 안쓰고 시술도 없이 치료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곳 시지각센터에서 하는 일에 완전히 신뢰하고 내 눈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재활적인 치료로 이렇게 안과에서 치료가 안된다고 했던 제 양안약시와 복시의 눈이 좋아지면서 학습적인 부분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제가 치료를 받은 후에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내 나이에도 치료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리고 싶습니다.

내눈을 위해서 이 일을 하고 계신 원장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답글>    답변일: 0000-00-00
( 임상시각문제: binocular amblyopia and diplopia)

바쁜가운데 후기를 남겨 줘서 감사합니다.
양 눈의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고(binocular amblyopia),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diplopia)는
안과학에서 말하는 약시를 교정하는 시기(결정적 시기; 보통 7~8세까지, 길게는 9세까지 가림치료)를
훨씬 지났음에도 복시가 사라지고, 약시는 개선되는 부분은 믿을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힘든 환경속에서 센터에 와서 훈련받는 것이 매우 힘들었을 것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센터를 믿고 선생님들을 따라 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