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복시증상과 두통

작성자: 이OO  /  등록일: 2017-10-16  /  조회수: 365

 

 

 

 


 

 

눈의 기능문제 : 복시증상, 두통 등

 


2017.10.16

이OO(24세)

 

 

저는 21세 2월경부터 갑작스럽게 복시증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재수와 운동을 병행하고 있던 시기였기에 단순히 아 내가 요즘 많이 피곤한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어 푹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동네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네병원에서도 요 근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렇다라는 말씀만 하시고 나중에는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어떻겠냐며 소견서를 작성해주셔습니다.


하지만 대학병원에서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하였고 결국에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까지 진료를 받으러 갔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3년 정도를 심장내과, 신경과 수면의학과, 안과 등을 전전하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기던 중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제가 겪은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겪으시는 분들을 보게 됐고, 그렇게 시지각센터라는 곳을 알게되어 올해 여름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어습니다.

 

 

방문을 하고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는데,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었던

눈의 편안함을 느끼게 됐고, 복시증상도 점점 호전되어 가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증상이 생긴 이후로 좋아했던 운동도 다 그만두었었는데, 요즘은 다시 수영도 하고, 축구도하고, 마라톤까지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이 편해지고 다시 신체활동을 하다보니 요즘은 몸도 가볍고 개운하고 심리적으로도 많이 편해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신경써주시는 원장님과 나머니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