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비전테라피를 하기 전에는 눈움직임과 협응부족, 잘 부딪히고 넘어지고 물건도 찾지 못하던 아이의 생활의 변화"

작성자: 김OO  /  등록일: 2019-06-03  /  조회수: 418

 

 

 

 


 

시각문제의 유형 : 시지각문제

2019. 5. 24.

김OO (7세)

 

OO이가 비전테라피를 하기 전에는 잘 부딪치고

넘어지고 했으며 물건 찾는 심부름을 시켜도 여기저기 찾을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그리고 눈의 움직임이나 협응도 원활하지 않았으며, 행동도 느렸습니다.

눈의 힘도 없어 멍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계단 내려갈때도 눈으로 잘 보지 않아 넘어질 때도 많았습니다.

비전테라피를 만 2년째 접어드니 OO이의 변화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비전테라피 시작 초에는 반신반의 했던 마음으로 치료를 소홀히 했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OO이의 언어치료 선생님이 눈의 주시가 좋아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비전테라피 3년 이상 한 아이의 좋아진 모습을 보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눈운동도 열심히 시키고

안경도 열심히 끼우고,

치료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OO이의 변화되는 모습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서랍장에 있는 속옷도 혼자 찾아입고,

심부름도 곧잘하고

계단 내려갈때도 눈으로 보고 조심히 내려갔습니다.

자기 소집품도 흘리면 예전엔 그냥 신경도 안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엄마 흘렸어요, 떨어졌어요”하면서 주워온답니다.

놀이터에 미끄럼틀 타는 것도 못했는데, 지금은 재밌게 즐거워 하면서 탑니다.

미술선생님도 OO이가 Tracking이 된다고 시기능이 좀 올라온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변을 보는 시야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공원에 있는 화장실을 찾아간다거나

백화점 안에 있는 정수기를 혼자 찾아가서 마시고 온다거나

어린이집 등원할 때 OO이 신발장을 찾아서 놓고가거나 OO이 반도 스스로 잘 찾아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