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초점문제와 복시증상(단안복시)을 비전테라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작성자: 선OO  /  등록일: 2022-01-18  /  조회수: 74

 

 

◈ 눈의 기능적 문제 :

​​

초점문제/포커싱장애

양안복시/단안복시

(한눈을 가리고 오른눈으로는 두 개로 보이는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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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7

선OO (59세)

저는 59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오른눈이 불편해서

안과를 몇 군데나 갔지만 이상이 없다고 하고

안구건조증이라고 해서 안약만 넣기만 했습니다.

그런데도 거리 판단이 안 되는 것 같고,

운전을 해도 초점이 안맞고,

밤되면 더 불편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밤에 야간조명들이 많으면 번져보이기도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면 두 개로 보이기도 하는 겁니다.

한눈을 가려서 다니게 되고,

한눈을 가려도 두 개로 보이는 건 마찬가지고,

그러다보니 밤에 나가는게 불편해서 꺼려지기도 하고

소개 받아 유명하다는 안과를 다녀도 별 특별한 이상은 없다는 진단이다 보니,​

그냥 이렇게 살아야 되는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저녁되면 눈이 피곤해 보이다 보니

사람들이 항상 피곤해 보인다고

듣는 것도 짜증나고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는 지인의 소개로 센터(한국시지각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자료를 보면서 저의 증상을 이야기하니

처음 들어보는 단안복시증상이라고 말씀하시더니,

막상 검사결과도 단안복시​였습니다.

일반적인 증상이 아니라고 해서 놀랐지만

이렇게 내가 불편한 증상과 조심해야 될 부분

치료적인 부분까지 상세하게 안내하고

치료가 될 수 있다는 말씀에 한편 마음은 가볍고 고마웠습니다.

​안경은 처음에는 불편할 거라고 했지만

막상 착용하니 잘 보이기는 하는데

착용하기가 힘들어서 몇주는 썼다 벗었다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신기하게도 치료를

몇 번 받지도 않았는데

안경착용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편해졌고

예전에 느끼는 증상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집에서 하라는데 매일 하는게 쉽지가 않아서 잘 못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니 술먹고 들어가는 날이 많고 늦다보니 잘 안되는게 사실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이런 검사와 치료기관이 있다는 사실을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회복할 수 있는 문제라니 기가 막히는 현실입니다.

직접 환자이고 보니 궁금해서

것 저것 물어볼 것이 많아서 센터에 가면

여러 가지 궁금한 내용을 물어봅니다.​​

 

많은 환자들이 병원에서 안과에서

안되는 아이들과 저처럼

나이 많은 사람들까지

눈의 문제로 치료를

하고 좋아지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환자들을 위해서

제도적으로 시스템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짜 고생한 지난 시간을 생각하니

억울하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